이민정이 아들 준후 군과 티셔츠 사이즈가 똑같다고 전했다.
김정현은 이민정에게 "(아이들이 있는데) 4박 5일 오랫동안 일 다녀오는 게 괜찮냐"라며 물었다.
다 컸던데요?"라고 묻자, 이민정은 "티셔츠 사이즈도 나랑 똑같다"라며 "그전에는 준후랑 지나가면 '이민정 씨 얘는 누구예요?'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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