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중국 관광지가 중국 호남성 장가계인데, 이를 기반으로 호남성 내 대표적인 농업지역으로 인구 470만을 보유하고 있는 익양시가 농업ㆍ생명공학분야의 한국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중국 호남성 익양시 唐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농업대표단이 한중지역경제협회를 공식 방문했다고 13일 협회가 밝혔다.
첫째, 양 당사자는 갈대로 버섯을 만드는 기본 재료를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해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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