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자신의 생일인 14일 워싱턴 DC에서 탱크와 대포, 많은 병력들과 불꽃놀이까지 동원해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를 열 예정이지만 트럼프 대통령 반대자들은 같은 날 미 전역 2000개가 넘는 도시들에서 평화적 반트럼프 시위 '노 킹스 데이' 시위를 계획하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WSJ)이 1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주최측에 의하면 로스앤젤레스에서 이민 단속 반대 시위가 시작된 이후 200개 이상의 새로운 '노 킹스 데이' 행사가 생겨났다.
민주당은 이 메시지로 최근 3번의 대통령 선거에서 2번을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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