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알칸타라(키움 히어로즈)가 친정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한때 두산 전성기를 이끌었던 알칸타라는 위기에 빠진 친정팀을 상대한다.
첫 상대로 친정팀 두산을 만난 알칸타라는 지난 1일 6이닝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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