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혼 숙려 캠프’ 울컥 부부 남편이 아내의 반려견이 죽어 “속 시원하다”고 말해 비난을 받고 있다.
제작진이 남편과 인터뷰하며 반려견을 언급하자 남편은 “결국 개가 나이가 들어서 죽었다.솔직히 이런 말 하면 안 되지만 한편으론 속이 시원한 것도 있다”고 말했다.
화난 서장훈은 “강아지 주인인 아내가 강아지가 죽었는데 잘 죽었다는 말을 들은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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