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끼밥상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이 12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남지역본부와 '산토끼밥상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4월부터 산토끼밥상 내 퇴식구 정리업무 등에서 노인일자리를 발굴해 현재 5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남지역본부는 농촌지역 맞춤형 일자리 모델 개발과 예산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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