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는 15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16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수원 관계자에 따르면 매진된 1층과 더불어 2층 좌석, 시즌권까지 포함하여 도합 2만 석 이상 예매됐고, K리그2 최다 관중 기록 경신은 사실상 확정이다.
기존 기록인 이번 시즌 2라운드 인천-수원(18,173명)은 거뜬히 뛰어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