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석·민중기·이명현 3대 특검…어떤 과제 다루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은석·민중기·이명현 3대 특검…어떤 과제 다루나

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3대 특검’을 지휘할 특별검사에 조은석 전 감사원장 권한대행, 민중기 전 서울중앙지법원장, 이명현 전 국방부 검찰단 고등검찰부장을 각각 임명했다.

3대 특검이 기존 수사기관에서 이미 처분이 이뤄졌거나 수사가 진행돼 온 만큼 특검은 수사기관의 자료를 받은 뒤 미진한 부분에 대해 수사력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2일 내란 특검으로 조은석(왼쪽부터) 전 감사원장 권한대행을, 김건희 특검으로 민중기 전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채해병 특검으로 이명현 전 국방부 검찰단 고등검찰부장을 지명했다고 더불어민주당이 13일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