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3대 특검’을 지휘할 특별검사에 조은석 전 감사원장 권한대행, 민중기 전 서울중앙지법원장, 이명현 전 국방부 검찰단 고등검찰부장을 각각 임명했다.
3대 특검이 기존 수사기관에서 이미 처분이 이뤄졌거나 수사가 진행돼 온 만큼 특검은 수사기관의 자료를 받은 뒤 미진한 부분에 대해 수사력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2일 내란 특검으로 조은석(왼쪽부터) 전 감사원장 권한대행을, 김건희 특검으로 민중기 전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채해병 특검으로 이명현 전 국방부 검찰단 고등검찰부장을 지명했다고 더불어민주당이 13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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