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작가는 이에 관해 "그저 작가로서 제게 가장 친숙한 세상과 정서를 이야기로 만들고 싶다는 자연스러운 이유였다.뉴욕에 오니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훨씬 많은 생각도 하게 됐다"며 "한국 관객들에게는 친숙하면서도 묘하게 낯선 질감의 세상을 선보이고 싶었고 해외 관객들에게는 낯설지만 묘하게 공감되는 세상을 선보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박 작가는 향후 계획으로 '일 테노레'와 '고스트 베이커리'의 국내 재공연과 영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해외 작품을 번역하고 연출하는 일도 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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