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직원이 내부 게시판에 현 지휘부에 대한 총 사퇴를 촉구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김 과장은 글에서 “감사원이 대통령경호처나 검찰 등에 못지않게 우선 개혁 대상인 적폐라고 불리고 있다”며 “현 지휘부 등이 새 정부로부터 불신받으며 셀프 개혁을 할 것이 아니라 일괄 사표를 내고 재신임을 받고 그 결정에 따르는 것도 방법”이라고 밝혔다.
감사원에서 직원이 실명으로 지휘부 총사퇴 촉구 글을 올린 것은 이례적으로 해당 게시물은 지난 11일 조회 수 1000회를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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