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진짜 한 번 더 잘해볼게요.기회 주셔서 고맙습니다.” 방탄소년단 RM(사진=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팀 데뷔 12주년 기념일을 맞아 활동 제2막에 대한 기대와 각오를 이같이 밝혔다.
RM은 13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여러분 생일 축하한다.방탄소년단.기어코 613이 또 왔다”며 “작년의 613은 정말 쉽지 않았는데 정말 250613이 왔다.진짜 제가 여러분보다 더 기다렸다.기다리고 기다렸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기다리신 만큼 꼭 좋은 것으로 보답하겠다.기대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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