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세계 해양의 날(6월 8일)'을 맞아 지난 11일 프랑스 니스에서 열린 제3차 유엔해양총회(UNOC)에서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코랄 인 포커스(Coral in Focus)'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제작한 '코랄 인 포커스' 다큐멘터리는 산호초 생태계가 처한 위기를 조명하고 나아가 갤럭시 카메라 기술을 활용한 협력을 통해 해양 생태계 복원에 기여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삼성전자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총 17개의 3D 산호초 복원도로 제작됐고 바닷 속 생태계를 관찰하며 새롭게 심어진 산호 수는 총 1만1046개이며 1만705제곱미터의 해양 내 산호초 면적이 복원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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