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아메다바드 공항 인근 여객기 추락 사고 현장에서 생존한 탑승자 40대 남성 1명은 사고 현장에서 걸어 나와 구조 챠량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12일(현지시간) 힌두스탄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아메다바드 공항 인근 사고 현장에서 탑승권을 손에 쥐고 있던 영국 국적 남성 비슈와시 쿠마르 라메시(40)가 구조됐다.
인도 출신인 라메시는 20년간 영국 런던에서 거주했으며, 사고 당시 그는 형제인 아자이 쿠마르 라메시(45)와 함께 영국으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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