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연기자로서 큰 뜻?…드라마 찍어놔, 올해 방영 기대" [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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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연기자로서 큰 뜻?…드라마 찍어놔, 올해 방영 기대" [전일야화]

이이경은 "덱스 씨는 어떻게 지냈냐"라며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덱스는 "저도 뭐 예능인으로서 열심히"라며 근황을 언급했고, 차태현은 "고생했지"라며 맞장구쳤다.

차태현은 "지금 또 뭐 찍었냐"라며 관심을 나타냈고, 덱스는 드라마 '아이쇼핑'에 대해 "작년에 하나 '아이쇼핑'이라는 작품을 감사하게 찍게 됐는데 찍은 게 있는데 아직 안 나와서 올해 기대해 보면 좋지 않을까"라며 연기 활동을 예고했다.

이이경은 "덱스 씨는 먹는 걸 좀 좋아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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