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를 두고 소송을 진행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 하이브에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다.
민희진과 하이브가 맺은 주주 간 계약에 따르면 민희진이 풋옵션 행사 시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2022~2023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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