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양국은 지난 2일 이스탄불 합의에 따라 지난 9일과 10일 포로 교환에 나섰다.
이날 교환된 포로 수가 정확히 몇 명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이스탄불에서의 협상 당시 25세 이하 젊은 군인과 중상자, 중병자를 중심으로 1000~1200명 규모의 포로 교환에 합의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