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자 이창진에게 우전 안타를 맞아 2사 1, 3루에 몰린 김태훈은 박찬호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이닝을 끝냈다.
꾸준히 10개 이상의 홀드를 올리면서 김태훈은 KBO리그 역대 두 번째로 6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홀드 기록도 작성했다.
김태훈은 내년에도 홀드 10개 이상을 올리면, KBO리그 최초로 7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홀드 기록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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