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철은 5회초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7~9회: 김태훈의 대기록 7회초 KIA 투수는 성영탁이었다.
역대 리그 2호로 6시즌 연속 10홀드 기록을 세운 김태훈을 위해 선수들이 모두 더그아웃 앞으로 나왔고, 김태훈에게 꽃다발을 안기며 축하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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