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거들의 좋은 활약이 홍명보호의 무패 행진을 견인했다.
9차전 이라크와의 경기에서는 전북현대 김진규가 빛났다.
이번 시즌 K리그에서 11골로 득점 1위를 달리며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한 전진우는 국가대표팀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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