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정숙)이 6월 12일 여성의 안전·아동돌봄·여성 경력 개발을 위해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 내 폭력 피해 예방·대응 △아동 돌봄 시스템 구축 △IT 분야 여성의 커리어 성장을 위한 기반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박정숙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숙명여대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함께 폭력 예방과 대응, 아동돌봄 체계 구축, 여성의 경력 개발이라는 사회적 과제에 협력한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체와의 협력을 통해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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