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자영업자는 매출 급감을 호소했고, 빽다방 점주와 아르바이트생들은 업무 과중에 시달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할인행사 첫날인 지난 10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빽다방 바로 옆 카페 매출 공유한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일각에서는 이번 상생 방안이 '반짝 효과'에 그칠 것이란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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