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3시25분께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의 한 가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불이 창고 내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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