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에서 재정비 중인 롯데 자이언츠 주전 포수 유강남(33)이 퓨처스리그에서 홈런을 쳤다.
유강남은 12일 경북 문경 상무 야구장에서 열린 2025 퓨처스리그 상무 야구단과의 경기에 3번 타자·포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1홈런)을 기록했다.
사실 유강남은 퓨처스리그에서의 타격 성적이 중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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