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 티빙에서 고등학생들의 선거 전쟁을 다룬 ‘러닝메이트’가 시청자들을 만난다.
감독과 배우들은 치열한 선거전뿐 아니라, 풋풋한 청춘물의 분위기가 담긴 색다른 학원물을 예고했다.
이 자리에는 한진원 감독, 배우 윤현수, 이정식, 최우성, 홍화연, 이봉준, 김지우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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