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도루 부문 경쟁이 다소 느슨해진 분위기다.
한화(63개·2위)는 올 시즌 도루 선두를 다툴 정도로 ‘뛰는 야구’에 적극적이다.
지난 시즌에는 팀당 66경기를 치른 시점을 기준으로 20도루를 넘긴 선수가 5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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