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명' 측이 상영관 확대를 호소했다.
이런 가운데 '신명' 제작사 열공영화제작소는 지난 11일 "압도적인 좌석판매율과 새로운 관객층 유입이라는 성과에도 불구하고 '신명'은 관객 여러분을 만날 기회를 점점 잃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초기 예매율 8위로 시작해 오직 관객 여러분의 입소문과 지지만으로 박스오피스 3위까지 오를 수 있었다"라며 "하지만 지금 저희에게는 여러분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스크린이 너무나 부족하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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