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최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를 찾아 경전선 KTX 증편과 운행시간 조정을 건의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마산역 출발 서울행 KTX의 막차 시간이 오후 9시 43분으로 이른 편인 점을 고려해 막차 시간을 오후 10시 이후로 연장해달라고도 건의했다.
시는 KTX 막차 운행시간 조정이 현실화하기 전까지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동대구역을 거쳐 가는 환승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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