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광고주에 갤러리아포레 30억 가압류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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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광고주에 갤러리아포레 30억 가압류 당해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12일 "광고주가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 김수현이 소유한 갤러리아포레 한 세대가 가압류됐다"면서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허위 주장으로 인해 2차 가해를 당하고 있다.

김수현은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48) 아파트 2채 등 가압류를 신청했고, 법원은 받아들였다.

전날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지난달 20일 가세연 후원계좌 가압류가 먼저 이뤄졌다.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공동 채권자"라며 "김세의 자택 2채는 이달 9일 가압류됐고, 채권자는 골드메달리스트다.법원이 가압류 신청 이유를 보고 일리있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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