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2' 김태이 음주운전,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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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2' 김태이 음주운전,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음주운전으로 행인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환승연애2’ 출연자 김태이(본명 김인식)가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김태이 12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21단독 장성진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 운전 치상) 혐의 선고기일을 열고 김태이에게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한 김태이를 대신해 운전했다고 경찰에 허위 진술한 혐의를 받는 김태이의 친구 문 씨에게는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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