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살해, 트렁크에 시신 숨긴 40대 징역 17년…"범행 반성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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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살해, 트렁크에 시신 숨긴 40대 징역 17년…"범행 반성 의문"

아내를 살해한 뒤 시신을 차 트렁크에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40대가 1심에서 징역 17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해자는 자기 거주지에서 배우자에게 폭행당하고 죽어가는 동안 신체적 고통과 정신적 충격을 겪었을 것"이라며 "피고인은 피해자 지인들에게 피해자인 척 문자를 보내 살아있는 것처럼 위장하거나 수사기관에 가출로 허위 신고해 이 범행은 사망 후 거의 3개월이 지나고서야 발각됐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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