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소지섭 "조은정 걱정할까 촬영 얘기 안해…액션 힘들었겠다고"[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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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소지섭 "조은정 걱정할까 촬영 얘기 안해…액션 힘들었겠다고"[인터뷰]②

“아내에게 어떤 걸 촬영한다고 촬영하는 잘 안해요.걱정할까봐요.” 소지섭(사진=넷플릭스) 배우 소지섭이 액션신 촬영이 많은 것에 대해 아내 조은정이 걱정을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다.

‘광장’을 촬영하면서 7~80%의 액션을 직접 소화했다는 소지섭은 대부분의 액션을 직접 소화하는 것은 본인 의지인지 묻자 “제가 하고 싶다고 해서 다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배분을 하는 것 같다”라며 “제가 다 하고 싶더라도 화면상에서 잘 나오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상의를 하고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남기준의 액션이 ‘범죄도시’ 마석도를 연상시킨다는 반응에 대해 “기준이라는 인물이 원작과 비슷한 것도 있을텐데 큰 디자인은 감독님과 미술 감독님이 하셨다.기준이라는 인물이 처절하게 복수하되 멈출 수 있지만 뒤로 물러나지 말자.기준이란 인물이 원작에서는 한명을 힘들게 하고 전진한다.그런 부분에 있어서 촬영을 하려고 보면 그 뒤에 있는 사람은 놀게 된다.화면 상에서.그러나 기준이 점점 센 상대를 만나야 하는데 더 지루해지거나 중간에 마가 뜬다.그래서 선택을 한 것이 에너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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