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눈감고 하청업체 뒷돈…조선사 직원들 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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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눈감고 하청업체 뒷돈…조선사 직원들 구속 기소

하도급 업체 직원에게 뇌물을 받고 안전수칙 단속을 무마해준 유명 조선사 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에 따르면 협력업체 운영자 B씨는 지난 2023년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A사 안전 담당 직원 2명에게 안전수칙 단속 무마 등을 청탁했다.

해당 조선사가 현장의 안전 담당 직원들과 협력업체 간 유착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에도 이러한 일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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