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16일부터 교통약자의 이동권 강화를 위한 '교통약자 동행버스' 운행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총 6천500만원의 시비를 들여 2026년 1월까지 운행한다.
구는 지난 11일 신도림동 송학경로당 앞에서 운행 개시 기념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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