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면적 1만평 규모의 생산제조 시설 중심으로 구성 글로벌 수출 대응력 강화 및 스마트 팩토리 허브기지 역할 김정수 부회장 “불닭이 앞으로도 더 오래 타오르기 위한 준비와 노력 멈추지 않을 것” 삼양식품이 글로벌 시장 공략의 교두보로 삼을 국내 핵심 생산 인프라를 완성했다.
▲ 김정수 부회장은 준공식 기념사에서 “불닭이라는 별은 이제 막 타오르기 시작했다.앞으로 더 뜨겁게 타오르고, 더 밝게 빛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오래 타오르기 위한 준비와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사진=삼양식품 삼양식품은 이번 공장에 생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설비 예방보전과 에너지 효율 최적화를 구현한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했다.
삼양식품은 앞으로도 밀양 제2공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생산 전략을 고도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질적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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