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전역 후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 ‘우가팸’과 함께 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군사경찰 특수임무대(SDT)가 적힌 반바지를 입고 ‘우가팸’ 형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우가팸은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픽보이, 뷔로 구성된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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