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도 호주에 이어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사용 제한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각) 현지 매체 폴리티코유럽, 유로뉴스 등에 따르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유럽연합(EU) 차원의 조치가 없을 경우 수개월 이내에 프랑스가 독자적으로 15세 미만 청소년의 SNS 사용을 제한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호주는 오는 12월부터 16세 미만의 SNS 이용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시행할 예정이며, 이는 세계 최초로 국가 차원에서 미성년자 접근을 원천 차단하는 사례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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