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일우와 박선영이 '신랑수업'에서 핑크빛 무드를 이어가며 이승철의 주도 아래 골프장에서 결혼식을 올리자는 즉석 약속을 했다.
센스 있게 내기에서 진 이승철은 "오늘 결혼합니까?"라며 계속해서 김일우 박선영 커플의 앞날을 응원했다.이승철은 "아까 15m가 들어갔으면 바로 결혼인데"라며 식사를 대접했다.
김일우는 "선영은 잘 모르겠지만 인연의 고리는 30년 전부터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고, 이승철은 "여기서 종지부를 찍읍시다"라며 두 사람을 이어주려고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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