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트럼프, 김정은과 서신에 열려있어…싱가포르 진전 원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 "트럼프, 김정은과 서신에 열려있어…싱가포르 진전 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친서를 보내려 했으나, 북한이 이를 거부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미국 백악관은 11일(현지 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친서 교환에 열린 입장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과의 서신교환에 열린 태도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레빗 대변인은 구체적인 친서 내용과 관련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대답할 수 있도록 두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