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반도 소국 코소보가 미국에서 추방된 이민자를 수용하기로 합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럽 최빈국 중 하나인 코소보는 덴마크와는 2027년부터 수감자 300명을 자국 교도소에 수용하는 협정을 맺었다.
코소보는 이 밖에도 영국에서 강제 추방될 예정인 이민자 수용에도 관심을 보인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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