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수단의 반군 신속지원군(RSF)이 수단 북서부 이집트·리비아 국경의 주요 전략지역을 점령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RSF는 성명에서 "전략 삼각지대를 해방했다"며 정부군이 막대한 피해를 보고 남쪽으로 퇴각했다고 주장했다.
수단 정부군은 "공격을 격퇴하기 위한 방어태세의 일환으로 수단·이집트·리비아 국경이 내려다보이는 삼각지대에서 철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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