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KT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12피안타(2피홈런) 2사사구 2탈삼진 8실점으로 시즌 5패째를 떠안았다.
박세웅은 경기 초반부터 흔들렸다.
박세웅은 시즌 초반 순조로운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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