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 고향 제주에 2천만원 기부…세계기록유산 보존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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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승관, 고향 제주에 2천만원 기부…세계기록유산 보존 위해

그룹 '세븐틴' 승관이 고향 제주의 세계기록유산 보존을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

승관은 제주 홍보대사로 위촉된 지난해 11월 제주도청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해 국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남방큰돌고래 보호에 힘을 보냈다.

한편 세븐틴은 데뷔 10주년 기념일인 지난달 26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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