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안경 에이스' 박세웅(30)에게 휴식을 준다.
롯데는 1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국내 1선발 박세웅을 말소하고, 좌완 투수 홍민기를 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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