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10차전(최종전)을 치러 쿠웨이트에 4-0 대승을 거뒀다.
김주성은 FC서울의 2000년생 센터백으로 오랫동안 A대표팀의 미래로 불렸지만 지금까지 교체로만 2경기를 소화했을 뿐 선발로 나선 적은 없었다.
관련해 김주성은 “아무래도 경기 전에 첫 선발이라는 부담감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일 거다.그래도 대표팀 첫 선발 경기를 상암에서, 홈그라운드에서 뛸 수 있어서 막상 경기장 와서는 더 편안했다”라며 서울과 ‘상암벌’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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