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섭, 전진우(이상 전북 현대), 안데르손(수원FC), 에릭(울산 HD)이 프로축구 K리그 5월 이달의 선수상을 놓고 경쟁한다.
5월 이달의 선수상은 지난달 열린 K리그1 11∼17라운드, 총 7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했으며 박진섭, 안데르손, 에릭, 전진우가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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