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11일 개헌 논의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역시 개헌 의지가 확고하다"면서도 "각 정당·시민사회·정부 논의를 거쳐 시기를 잘 조절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필요한 조치들을 검토하고 있다"며 "삼권분립에서 국회 기본 역할인 입법 역량, 의정 지원 강화, 예산 심의 내실화 등을 위해 조직과 인력을 확충하고 제도 개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발 관세협상 문제를 두고는 '의회 외교 역량 강화'를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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