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0일 공공기관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천을 위해 시청 구내식당에서 ‘잔반 없는 날’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2주마다 진행하고 있으며 음식을 남기지 않도록 독려하는 동시에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김경희 시장은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실천으로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자”면서 “공공기관부터 잔반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모범을 보여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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