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는 실감형 디지털 야간 테마공간인 부천루미나래가 오는 10월 원미구 춘의동 자연생태공원에서 개장한다고 11일 밝혔다.
부천시는 시민을 위한 맨발길 조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시는 공원, 맨발길, 수영장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다"며 "시민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공원·체육 시설 확충을 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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