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킴스클럽은 '모두의 와인 플러스' 대표 와인이 주한포르투갈대사관의 포르투갈 국경일(Portugal National Day) 기념행사에 공식 만찬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수자나 바쉬 파투(Susana Vaz Patto) 주한 포르투갈 대사는 "포르투갈의 '국민 와인'을 이번 국경일 행사에서 귀중한 분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랜드킴스클럽 관계자는 "산지 당국 외교 공관의 국경일 행사에 '모두의 와인 플러스'가 공식 만찬주로 선정돼 우수한 품질과 정통성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시장에 포르투갈을 비롯한 전 세계 우수 산지의 와인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와인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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