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은 오는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전남 무안군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열리는 ‘2025 무안연꽃축제’의 첫날 개막 공연 무대에 박지현과 에녹이 출연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두 사람은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무대에서 감성적인 보컬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26일에는 가수 박지현과 에녹이 출연하는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한동근, 순순희, 엔분의일 등이 무대에 오르는 ‘SUM ON(썸온) 콘서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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